훌쩍 떠나 몰입하세요. 에어맥스 1 'Escape(이스케이프)'는 한계에 대한 나이키의 오랜 도전과 나이키 트레일 러닝의 역사를 다시금 보여줍니다. 세인트헬렌스산이 수평선 너머에서 여전히 활활 타오르던 1984년 첫 선을 보인 나이키 'Escape(이스케이프)'는 평범함을 탈피한 제품입니다. 언제든 일상을 벗어날 길을 닦아준 이 디자인은 금세 전 세계 트레일 러너들의 사랑과 선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. 이러한 역사를 기념하는 에어맥스 1 'Escape(이스케이프)'에는 클래식한 러닝 DNA와 태평양 북서부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이 어우러집니다. 세인트헬렌스산의 솟구치는 칼데라를 배경으로 제작된 나이키의 아이코닉한 러닝 광고에서 가져온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고, 뒤꿈치에 자수로 표현한 숲 풍경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을 일깨웁니다. 거친 스웨이드 액센트, 통기성 좋은 소재, 부츠에서 영감을 받은 신발 끈이 룩을 완성합니다. 이제 일상을 벗어날 시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