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6년 코비를 드래프트한 후 곧바로 트레이드한 팀에서 영감을 얻은 덩크 로우 프로트로가 퍼플과 틸 컬러로 출시됩니다. 스우시와 힐 탭에도 같은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. 틸 컬러가 닳을수록 골드 컬러가 모습을 드러내며, 영원히 이어질 퍼플과 골드의 역사를 완성합니다.
코비 시그니처 라인에 적용된 동일한 프로트로 철학을 바탕으로, 드롭인 리액트X 폼 미드솔과 같이 세심하게 구상한 현대적인 기술을 덩크 로우에 접목해 덩크 로우 프로트로를 완성했습니다.